작성일 : 09-08-09 08:34
조재동원장님과. 간호사님들..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..^^
 글쓴이 : 감사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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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.^^
저는 7월 29일에 수술한 환자입니다..

복강경으로 내막증 수술후 지금은 많이 회복이 되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..
중증의 자궁내막증으로 조재동 원장님과. 마취과장님. 수술실에서 함께 했던
모든 분들께.. 진심으로 감사의 맘 전하고 싶네요..

저 때문에 그 날 수술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죠...?
저희 신랑이 수술장면을 보고.. 수술실팀원들.. 정말 수술 잘한다고
하시더라구요...!! 넘 감사드립니다..

3층에 갈때마다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고 앞으론 좋은 일만 있을꺼라고..
희망의 메세지도 전해 주시는
수호천사 전미옥 선생님께도 너무나 감사드려요.. 감사.. 감사..^^

그리고, 수술후 입원하는 동안.. 입원실에서 근무하시는 간호사님들께..
정말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..
한분 한분 환한 미소 띄우며 어쩜 그리도 친절하신지..
제가 주사알러지가 있어서 많이 힘들어할때도..
모두 다 걱정해 주시고,, 힘도 실어주시고.. 제가 많이 회복되었을땐.. 환하게
웃으시며.. 같이 기뻐해주시고.. 한분 한분.. 너무나 감사했어요..

병원에서 저 간호하는라 옆에 계셨던 친정어머니께서도 원장님과..간호사님들
좋으시다고..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더라구요..
한분 한분 이름을 알면 좋았을텐데..
입원첫날.. 저랑 이름이 비슷하다며 반겨주시던 영선간호사님의 이름만
제가 기억하네요.. 영선간호사님의 뛰어난..개그실력..^^
덕분에 웃느라 배가 많이 땡겼어요..ㅋㅋ 감사했구요..
모두들 건강하시고.. 행복하시고,, 아픈환자들의 맘을 너무도 잘 헤아려
주시던 간호사님들.. 복받으실꺼에요..^^

또.. 외래진료때.. 뵙는 우리 3과 간호사님.. 항상 웃으시며..
맞아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.. 항상 자상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는
조재동원장님과.. 마취과장님.. 간호사님들.. 정말 감사 감사.. 또. 감사드립니다..

p.s:참..조리실에 아주머니와.. 청소하시는 할머니두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..^^
-감사의 글을 전하고픈데.. 임신성공담이 아니라서.. 마땅히 글 올릴곳이 없어서
 공지사항에 올렸네요.. 죄송합니다..

* 엘르메디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0-05-17 13:0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