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었는데 졸업하는 날 이렇게 편지로 인사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. 2차 PGT 실패로 힘들었을 때 원장님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위로의 전화 덕분에 다시 도전할 수 있었어요…. 감사편지 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었는데 졸업하는 날 이렇게 편지로 인사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. 2차 PGT 실패로 힘들었을 때 원장님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위로의 전화 덕분에 다시 도전할 수 있었어요…. 관리자2026년 07월 16일
그렇게 꿈꾸던 난임병원 졸업날이 왔네요. 마지막 진료라고 생각하니, 그 동안 애써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해요. 저에게 시험관이란 …. 감사편지 그렇게 꿈꾸던 난임병원 졸업날이 왔네요. 마지막 진료라고 생각하니, 그 동안 애써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해요. 저에게 시험관이란 …. 관리자2026년 07월 13일
원장님께 두번째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어 정말 너무나도 행복합니다. 첫째 임신 당시만 해도 출산 후 6개월만 모유수유하고 바로 둘째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… 감사편지 원장님께 두번째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어 정말 너무나도 행복합니다. 첫째 임신 당시만 해도 출산 후 6개월만 모유수유하고 바로 둘째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… 관리자2026년 07월 01일
그 동안 따뜻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로 저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선생님 덕분에 저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찾아왔습니다. 이 소중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… 감사편지엘르메디 소식 그 동안 따뜻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로 저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선생님 덕분에 저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찾아왔습니다. 이 소중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… 관리자2026년 05월 18일
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임신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. 작년에 중기유산하고 힘들었는데 다시 마음잡고 원장님 믿고 병원 다녔더니 건강이를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… 감사편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임신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. 작년에 중기유산하고 힘들었는데 다시 마음잡고 원장님 믿고 병원 다녔더니 건강이를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… 관리자2026년 04월 09일
첫째를 5년전에 낳고 둘쨰는 생각지도 못해 남아있던 배아들을 모두 폐기했었습니다. 그런데 다시 마음이 생겨 도전하게 되었을때는 나이도 있고 시험관 시술의 힘듦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두렵고 걱정이 되었습니다.. 감사편지엘르메디 소식 첫째를 5년전에 낳고 둘쨰는 생각지도 못해 남아있던 배아들을 모두 폐기했었습니다. 그런데 다시 마음이 생겨 도전하게 되었을때는 나이도 있고 시험관 시술의 힘듦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두렵고 걱정이 되었습니다.. 관리자2026년 03월 27일
오늘 마지막 진료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고 또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를 적게 되었어요! 선생님을 처음 뵌 게 작년… 감사편지엘르메디 소식 오늘 마지막 진료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고 또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편지를 적게 되었어요! 선생님을 처음 뵌 게 작년… 관리자2025년 11월 11일
김수현 원장님 안녕하세요. 첫 이식 직후 누워있던 저에게 “화이팅 !” 해주셨죠. 걱정말고 눈물도 많고 멘탈 약한 제가 원장님께 우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드려서 민망하고 죄송했어요… 감사편지 김수현 원장님 안녕하세요. 첫 이식 직후 누워있던 저에게 “화이팅 !” 해주셨죠. 걱정말고 눈물도 많고 멘탈 약한 제가 원장님께 우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드려서 민망하고 죄송했어요… 관리자2025년 11월 05일
원장님,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. 저희가 표현은 서툴러도 감사한 마음만은 크게 간직하고 있었습니다. 믿기지 않지만 이제 정말 졸업을 하네요… 감사편지 원장님,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. 저희가 표현은 서툴러도 감사한 마음만은 크게 간직하고 있었습니다. 믿기지 않지만 이제 정말 졸업을 하네요… 관리자2025년 10월 20일
늦은 나이에 시작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감사편지 늦은 나이에 시작해 이렇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관리자2025년 10월 20일